지난 웨비나를 놓치셨거나, 오픈소스 보안과 리스크 관리 전략을 다시 확인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리플레이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오픈소스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는 만큼 취약점, 라이선스 충돌, 유지보수 부재,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 등 기업이 관리해야 할 리스크 역시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2026년 「Open Source Security and Risk Analysis(OSSRA)」 Report에 따르면, 분석된 코드베이스의 98%가 오픈소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오픈소스 구성요소의 규모와 보안·라이선스 리스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리플레이 웨비나에서는 Black Duck의 2026 OSSRA Report 주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오픈소스 보안 리스크의 변화와 시사점을 살펴보고, 국내 기업 환경에서는 이를 어떻게 점검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소개합니다.
지난 방송을 놓치셨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조직의 오픈소스 활용 현황과 보안 관리 체계를 점검해 보세요.
✅ 웨비나 구성
1세션 : 2026 OSSRA Report Key insights (Black Duck, 제병주 부장) - 2026 OSSRA Report 주요 분석 결과 - 오픈소스 취약점 및 라이선스 리스크 현황 -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의 주요 변화와 시사점
2세션 : 국내 기업을 위한 오픈소스 리스크 점검과 실행 로드맵 (KMS Technology, 전솔 매니저) - 국내 기업의 오픈소스 활용 현황 점검 - 조직 내 오픈소스 리스크 관리 핵심 항목 - 부서별 역할 및 오픈소스 관리 성숙도 - 실질적인 오픈소스 리스크 관리 실행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