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품질 보증의 전문 기업인 KMS테크놀로지와 LiDAR(라이다)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Ouster가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Ouster는 미국을 대표하는 라이다 기술 선도 기업으로, LiDAR 기술을 통해 스마트 인프라와
자율 주행 시스템이 주변 환경을 정밀하게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효율성, 지속 가능성 및 복원력을 증대시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합니다.
KMS테크놀로지는 지금까지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솔루션을 다뤄오며 복잡한 시스템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고객이 직면할 수 있는
기술적 이슈를 빠르게 분석하고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나 AI 기술과 SW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보안, 산업 자동화,
드론, 자동차(SDV) 분야와 같은 새로운 산업 환경에서 기술 효용성과 가치에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기술과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프트웨어 보안과 라이다 기반 기술을 결합하여 스마트 인프라와
자율 시스템의 보안 및 신뢰성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업 환경을 구축하며, 모빌리티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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